[00:00.000] 作词 : untell/Khundi Panda[00:01.000] 作曲 : 918/LeeChanjin/untell[00:02.560]내가 방금... 뭐라고 했니?[00:08.420]어.. 그니까 까먹은 거 같애[00:14.750]잊어버린 현실감[00:18.100]무거워져 머리가[00:21.240]난 지금 낯설어 너의 나의[00:22.950]표정 말투 이 방의 온도.[00:25.670]널 내보낸 뒤에[00:26.770]WORKIN ON MY (Workin on my) DREAM[00:31.840]Dream is perfect[00:33.520]꿈을 꾸는 소파 Look alike HIPPO[00:36.650]필요해 REM SLEEP[00:38.390]이지하방을 탈출하기엔 필요해 REM SLEEP[00:41.820]생각이 확고해지는 것은 꿈 안[00:45.050]It's my new life[00:46.180]Good bye to blue sky, fish eye[00:48.710]내 깊은 뜻을 담기엔[00:50.100]현실은 개돼지[00:52.240]날 이상하게 봐[00:53.280]넌 여기가 괜찮니[00:55.150]너 지금 괜찮니?[00:56.990]작아지는 목소리[00:57.970]던지는 내 모든 질문에 답이 뭔 메아리[01:00.170]요즘 뭐 하냐니 난 그냥 나 믿고 랩하지[01:02.290]넌 어떤데? 아직도 제자리?[01:04.120]아니면 쳇바퀴?[01:04.820]똑같은 말인걸 헷갈리게 말하지 말아 줬으면 해[01:07.780]모두가 널 인정 못한 것은 여태[01:09.390]네 문제야 결국은 너로서 비롯[01:11.210]내가 들어준다고 뭐가 바뀌니,[01:12.920]알맹이는 개나 줘버린 순간의 위로?[01:14.510]그거 중요해 근데 왜 나한테 맡기지..[01:16.390]비록 내가 좋은 형, 알지만 좀 질려[01:18.440]이상주의 헛소리 뱉는 고질병[01:20.180]고치면 좋지 뭐,[01:21.010]근데 넌 그 말 못 지켜[01:23.260]따끔해진 속을 꺼냈지만[01:24.780]보란 듯이 가시를 내세워[01:26.850]쉬운 말은 방어기제[01:27.870]괜히 날 경계하는 꼴[01:29.340]제대로 넌 너의 얘기를 해준 적 없지[01:31.820]포장지로 쓰던 미사여구[01:33.460]뜯어낸걸 또 주워 감싸네[01:35.250]유의미해지는 RECYCLE.[01:36.950]뭔 개돼지 같은 현실이 널[01:38.750]물맥였대? 네가 하마도 아니고. 시*.[01:41.060]솔직하게 말해줬지, 난[01:42.670]좀 꺾으면 어때, 그 고집만[01:44.090]변명은 좀 더 멀리 가는 거짓말이야[01:46.290]어딜 가도[01:47.210]이 정도로 네게 경청할[01:48.730]사람조차 없으니[01:49.950]정신 차려 병*아[01:51.260]REM SLEEP[01:51.930]WAKE UP[01:52.720]DRINKING[01:53.690]WATER[01:54.350]SELF[01:55.300]BRAIN[01:56.180]WASHING[01:57.030]PHASE[01:59.220]LUCID DREAM[02:02.100]LUCID DREAM[02:04.780]REM SLEEP[02:05.650]WAKE UP[02:06.430]DRINKING[02:07.390]WATER[02:08.070]SELF[02:09.090]BRAIN[02:09.930]WASHING[02:10.750]PHASE[02:12.910]LUCID DREAM[02:15.790]LUCID DREAM[02:17.940]어차피 사람들은 나를 이해 못 해[02:20.040]형도 나를 피해도 돼[02:21.520]다 똑같지, 환상을 사랑했네[02:23.690]다 그런 거지 원래[02:24.960]오늘 이 방을 나가면 다신[02:26.730]못 볼 수도 있어 형을[02:28.390]나 따위 하나 없어지는 건[02:30.230]아무것도 아닌 곳, JUNGLE[02:32.490]누군 이게 자길 살렸다던데[02:34.160]난 모르겠어[02:35.880]누구에게도 말 못 할 일들이 목을 조르게 했어[02:39.280]떠나갈게 아무도 모르게 아무런 말없이[02:42.690]어차피 관심도 없겠지 형은 당연히[02:46.180]끝날 시간이 된 듯 공기는 무거워지네[02:49.640]삐 소리와 함께 아주 조금씩 더워지네[02:53.250]빨라지는 맥박, 색깔은 BLACK COLOR[02:56.500]심호흡하지, 피가 쏠리는 다릴 절어[03:00.080]목소리가 커지네 왼쪽 귀에서[03:03.550]이건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닌데[03:06.960]마음에도 없는 말을 마구 쏟는 나[03:10.320]모든 것이 끝나버린 듯한 오늘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