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] 作词 : 河铉雨[00:01.00] 作曲 : Guckkasten[00:42.97]기쁨을 마셔 버린 붉은 천사야[00:49.52]마지막 불꽃으로 떨어져 보자[00:56.79]니가 베어 문 농염한 비명속에[01:03.32]벗어 버린 허물을 잡고[01:06.09]태양을 만지러 가네[01:24.75]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[01:31.09]come down, down, down, down[01:38.37]말라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가고[01:44.89]come down, down, down, down[03:28.07]마지막 불꽃에망가진 감각에[03:34.81]새가 된 천사에내 안의 저주의 땅[03:57.97]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[04:04.36]come down, down, down, down[04:11.42]말라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가고[04:18.21]come down, down, down, down